로또의 역사와 규모
대한민국의 로또는 2002년 12월 '나눔로또'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. 45개의 숫자 중 6개를 맞추는 방식으로,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대표적인 복권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 판매액의 일부는 복권기금으로 조성되어 공익사업에 사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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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1206회차 (2026년 01월 10일 추첨)
| 등위 | 총 당첨금액 | 당첨게임 수 | 1게임당 당첨금액 |
|---|---|---|---|
| 1등 | 28,032,105,000원 | 15 | 1,868,807,000원 |
| 2등 | 4,672,017,528원 | 74 | 63,135,372원 |
| 3등 | 4,672,018,470원 | 3,329 | 1,403,430원 |
| 4등 | 8,643,350,000원 | 172,867 | 50,000원 |
| 5등 | 14,486,855,000원 | 2,897,371 | 5,000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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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의 로또는 2002년 12월 '나눔로또'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. 45개의 숫자 중 6개를 맞추는 방식으로,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대표적인 복권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 판매액의 일부는 복권기금으로 조성되어 공익사업에 사용됩니다.
- 제 19회차 (2003년 4월 12일): 1등 당첨금 약 407억원 (당첨자 1명). 이는 현재까지 깨지지 않는 역대 최고 기록입니다.
- 제 546회차 (2013년 5月 18일): 1등 당첨금 약 4억 5백만원 (당첨자 30명). 이례적으로 많은 당첨자가 나오면서 1인당 당첨금이 크게 낮아졌습니다.